캐나다와 아이스하키 결승전서 골든골 주인공…미국, 46년 만에 金미국 아이스하키 대표팀의 잭 휴즈(왼쪽)가 우승을 차지한 뒤 동료와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아이스하키미국캐나다휴즈김도용 기자 예비 명단서 주전 1순위로…'3연속 골' 오현규, 북중미행 청신호김시우·김주형, PGA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공동 34위관련 기사'동계 최강' 노르웨이, 4회 연속 종합 우승…'金 3' 한국 13위 [올림픽]'관세 더비' 미국이 이겼다…연장 끝 캐나다 꺾고 아이스하키 金[올림픽]오늘도 '9초 만'에 난투극?…미국-캐나다 아이스하키 '금메달' 전쟁'金 18개' 노르웨이, 4개 대회 연속 종합 우승 확정[올림픽]'관세 더비' 미국-캐나다, 남자 아이스하키 결승서 격돌[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