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대회 뛰어넘는 성과…스노보드 선전 주목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폐회식이 2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베로나 아레나에서 열렸다. ⓒ AFP=뉴스1쇼트트랙 대표팀 황대헌과 최민정.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폐회식최민정황대헌김도용 기자 '16년 만에 우승 도전' 남자 핸드볼, 중국 꺾고 준결승 진출[AG]김나현 문나윤, 다이빙 10m 플랫폼 동메달 합작[AG](종합)관련 기사'올림픽과 작별' 최민정 "뜻깊었던 폐회식 기수…미래는 아직 몰라"김길리는 람보르기니 타고…귀국 선수단에 팬 500여명 '뜨거운 환영'(종합)이수경 선수단장 "금 3개 만족 않고 더 좋은 성과 내겠다"동계 올림픽 한국 선수단, 金 3개 목표 이루고 '금의환향'[뉴스1 PICK]"프랑스 알프스에서 다시 만납시다"...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