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대회 뛰어넘는 성과…스노보드 선전 주목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폐회식이 2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베로나 아레나에서 열렸다. ⓒ AFP=뉴스1쇼트트랙 대표팀 황대헌과 최민정.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폐회식최민정황대헌김도용 기자 리그 득점 없는 손흥민, '첫 필드골 제물' 산호세 골문 조준부산, 수원FC 꺾고 7연승…개막 8연속 무패로 K리그2 선두관련 기사'올림픽과 작별' 최민정 "뜻깊었던 폐회식 기수…미래는 아직 몰라"김길리는 람보르기니 타고…귀국 선수단에 팬 500여명 '뜨거운 환영'(종합)이수경 선수단장 "금 3개 만족 않고 더 좋은 성과 내겠다"동계 올림픽 한국 선수단, 金 3개 목표 이루고 '금의환향'[뉴스1 PICK]"프랑스 알프스에서 다시 만납시다"...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