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대회 뛰어넘는 성과…스노보드 선전 주목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폐회식이 2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베로나 아레나에서 열렸다. ⓒ AFP=뉴스1쇼트트랙 대표팀 황대헌과 최민정.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폐회식최민정황대헌김도용 기자 아스널, 북런던 더비서 토트넘 4-1 완파…EPL 선두 질주밀라노 올림픽 폐막, '두 개의 성화' 꺼졌다…"알프스서 만나요"(종합)관련 기사밀라노 올림픽 폐막, '두 개의 성화' 꺼졌다…"알프스서 만나요"(종합)17일간 타오른 '두 개의 성화' 꺼졌다…2030 알프스에서 만나요[올림픽]'폐회식 기수' 최민정 "의미 있고 멋진 역할로 마무리 감사" [올림픽]'세계문화유산' 베로나 고대 검투사 경기장서 폐막[올림픽]'역시 세계 최강' 쇼트트랙·'깜짝' 스노보드…'2회 연속' 일본·중국에 밀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