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간 열전 마치고 24일 인천공항 통해 귀국2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로나 올림픽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폐회식에서 대한민국 선수단 기수를 맡은 쇼트트랙 최민정과 황대헌이 입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2.23 ⓒ 뉴스1 김진환 기자2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로나 올림픽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폐회식에서 쇼트트랙 김길리가 춤을 추며 입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2.23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인천공항한국 선수단최민정김길리안영준 기자 신문선·허정무·새로운 별?…대한민국 축구를 누가 구할까?부산 이겼고 수원 졌다…K리그2 1·2위 간격 다시 '승점 5 차'관련 기사일본 언론, 北 내고향축구단에 '뜨거운 관심'…공항 입국부터 취재2분 만에 '쌩'…'얼음장 표정' 北 내고향축구단, 한국 도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