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간 열전 마치고 24일 인천공항 통해 귀국2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로나 올림픽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폐회식에서 대한민국 선수단 기수를 맡은 쇼트트랙 최민정과 황대헌이 입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2.23 ⓒ 뉴스1 김진환 기자2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로나 올림픽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폐회식에서 쇼트트랙 김길리가 춤을 추며 입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2.23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인천공항한국 선수단최민정김길리안영준 기자 현대건설, 선두 도로공사 꺾고 2점 차 추격…KB는 3위 지키기김길리는 람보르기니 타고…귀국 선수단에 팬 500여명 '뜨거운 환영'(종합)관련 기사'0.98점차 4위' 차준환 "다 쏟아부었기에 후회 없다"[일문일답]차준환 "오늘은 편히 쉴래요…몸 케어·치료위해 하루 일찍 들어와""금메달 3개 목표" 동계 올림픽 선수단, 이탈리아로 '출격'(종합)'선수출신' 이수경 단장 "우리 선수들 부당한 피해 입는 일 없도록"압박감? 설레고 즐기겠다 '함박웃음'…첫 올림픽 고대하는 MZ 선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