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주 금메달이 가장 기억…인상적인 선수 폰타나"통산최다 7개 메달 "스스로 믿고 꾸준히 노력하길"쇼트트랙 최민정.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최민정김도용 기자 '16년 만에 우승 도전' 남자 핸드볼, 중국 꺾고 준결승 진출[AG]김나현 문나윤, 다이빙 10m 플랫폼 동메달 합작[AG](종합)관련 기사'400번째 메달리스트' 김상겸, 평창올림픽 기념관에 보드 기증'빙상 여제' 최민정, 탄천에 뜬다…성남 홈경기 시축'올림픽과 작별' 최민정 "뜻깊었던 폐회식 기수…미래는 아직 몰라"심석희부터 최가온까지…'빙상·스키·골프' 쾌거 뒤 이 기업 있었다최가온, 美 NBC 선정 떠오른 스타…"클로이 김 3연패 저지"[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