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보드 크로스서 역전 드라마 쓰며 한국 사상 첫 동메달신영수 대표 "임직원들에게 큰 귀감이 될 것" 포상금 전달 격려CJ대한통운 소속의 이제혁(오른쪽)이 2026 동계 패럴림픽 메달 획득 후 포상금을 받았다 (CJ대한통운 제공)관련 키워드CJ대한통운이제혁포상금퍼스트클럽정책이재상 기자 '젊은 피' 수혈한 HL 안양, 18일 새 시즌 출격…'V10' 도전프로배구 남자부, 내년부터 신인 입단금 폐지…1R 연봉 6000만원관련 기사CJ대한통운 스노보드 이제혁, 4년 연속 전국장애인동계체전 '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