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보드 크로스서 역전 드라마 쓰며 한국 사상 첫 동메달신영수 대표 "임직원들에게 큰 귀감이 될 것" 포상금 전달 격려CJ대한통운 소속의 이제혁(오른쪽)이 2026 동계 패럴림픽 메달 획득 후 포상금을 받았다 (CJ대한통운 제공)관련 키워드CJ대한통운이제혁포상금퍼스트클럽정책이재상 기자 "6·3 지선, 소상공인 지원 공약 경쟁 아닌 생존 구조 바꾸는 계기 돼야""5월인데 여름이네"…30도 더위에 뜨는 얼음정수기 [강추아이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