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세에 선수생활 시작, 봅슬레이 최초 은메달리스트전체 1위로 선수위원 당선…인생 2막 화려한 시작원윤종 IOC 선수위원 후보가 14일 서울 송파구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 사무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 뉴스1 구윤성 기자2018 평창 올림픽에서 아시아 최초 봅슬레이 은메달을 땄던 원윤종(맨 왼쪽). ⓒ 뉴스1 이재명 기자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사흘 앞둔 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올림픽 빌리지에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후보로 나온 대한민국 원윤종이 각국 선수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2.3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2026밀라노동계올림픽원윤종봅슬레이권혁준 기자 LG 송찬의 '장군', KIA 카스트로 '멍군'…홈런 한 방씩 주고받아[준PO1]LG '4번타자' 문정빈 "WC서 긴장 풀었다…이제 즐기겠다"[준PO1]관련 기사이탈리아 간 한국인 105만명 '역대 최대'…관광 소비는 6.3% 줄었다LG, 스켈레톤·아이스하키 유망주 키운다…2030년까지 국대 후원코바코 "스포츠 중계 채널 다변화, 대중적 확산·시청 만족도 높인다"4개월 만에 다시 이탈리아행…이재용, 올해만 지구 한 바퀴 반 돌아네이버, 월드컵 중계 부분 유료로…출시 2년 치지직 수익화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