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주민 반려견, 팀 스프린트 예선 함께 달려 선수들과 나란히 질주하며 관중 환호와 웃음18일(현지시각)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팀 스프린트 예선전에 난입한 개의 모습.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크로스컨트리경기예선개반려견트랙양새롬 기자 관련 기사'동계 패럴림픽 새 역사' 김윤지 "앞으로가 기대되는 선수로 기억되고파"승용차 받은 'MVP' 김윤지 "'버킷리스트' 운전면허 따야죠" [패럴림픽]패럴림픽 메달 5개 김윤지 "다음 목표는 '육각형 선수'"[뉴스1 PICK]19세 김윤지, 패럴림픽서 '메달 5개'…한국 최초 대기록김윤지 "전광판 1위, '잘못 봤나' 해"…첫 패럴림픽서 '메달 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