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주민 반려견, 팀 스프린트 예선 함께 달려 선수들과 나란히 질주하며 관중 환호와 웃음18일(현지시각)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팀 스프린트 예선전에 난입한 개의 모습.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크로스컨트리경기예선개반려견트랙양새롬 기자 '추모 헬멧' 실격 헤라스케비치, 전사 선수 모금 추진[올림픽]쓰러진 '스키여제' 린지 본, 반려견도 떠나보냈다[올림픽]관련 기사쇼트트랙 여자계주, 대역전 금빛질주 …女컬링, 스웨덴 꺾고 4강 청신호(종합)크로스컨트리 이의진·한다솜, 여자 팀 스프린트 예선 탈락[올림픽]대회 4관왕·통산 9번째 金…크로스컨트리 클레보, 최다 金 신기록 [올림픽]'귀화 태극전사' 압바꾸모바, 바이애슬론 스프린트 58위[올림픽]피겨 차준환, 0.98점 차 아쉬운 4위…스노보드 이채운 6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