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m 동메달 이어 3000m 계주 금메달 수확충돌 악몽 딛고 연이은 역주…21일 1500m 출전한국 쇼트트랙 김길리가 밀라노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확정한 뒤 환호하고 있다.ⓒ AFP=뉴스1역주하는 쇼트트랙 김길리. 2026.2.16 ⓒ 뉴스1 김성진 기자한국이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김길리서장원 기자 쇼트트랙 여자계주, 대역전 금빛질주 …女컬링, 스웨덴 꺾고 4강 청신호(종합)'멀티 메달 무산' 스노보드 유승은 "여전히 많이 부족하다 느껴"[올림픽]관련 기사쇼트트랙 여자계주, 대역전 금빛질주 …女컬링, 스웨덴 꺾고 4강 청신호(종합)모든 것을 품은 '주장' 최민정…진정한 '원팀' 女 쇼트트랙[올림픽]'멀티 메달 무산' 스노보드 유승은 "여전히 많이 부족하다 느껴"[올림픽]미국 '동성 커플' 나이트·보, 사랑 결실…이탈리아서 약혼[올림픽]'메달 3개' 획득 스노보드, 역대 최고 성적으로 마무리(종합)[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