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반대' 러시아 여성, 우크라 명판 들고 개막식 입장[올림픽]

"관중 환호 때, 우크라 자유의지 인정 느껴져"

본문 이미지 - 6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우크라이나 대표단이 함께 퍼레이드를 하고 있다. 맨 오른쪽 아래  우크라이나 대표단 명판을 든 사람이 아나스타샤 쿠체로바. ⓒ AFP=뉴스1
6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우크라이나 대표단이 함께 퍼레이드를 하고 있다. 맨 오른쪽 아래 우크라이나 대표단 명판을 든 사람이 아나스타샤 쿠체로바.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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