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중 환호 때, 우크라 자유의지 인정 느껴져"6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우크라이나 대표단이 함께 퍼레이드를 하고 있다. 맨 오른쪽 아래 우크라이나 대표단 명판을 든 사람이 아나스타샤 쿠체로바.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전쟁반대러시아우크라이나명판기수개막식양새롬 기자 '인구 3600명' 日 온천 마을, 어떻게 '올림픽 선수 17명' 배출했을까?노르웨이 컬링팀 '빨강·흰색·파랑 패턴' 눈에 확 띄는 바지 왜?관련 기사개회식서 우크라이나 피켓 든 러시아 여성…"전쟁 반대 의미"[올림픽]'전사자 추모 헬멧' 우크라이나 스켈레톤 선수 출전 금지[올림픽]전선에 있는 아버지 그리며…우크라 남자 싱글 11위[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