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에게 아직 없는 것은 멋진 남자 친구" 금메달 코치 발언 '논란'

여자 500m서 금메달 차지한 펨케 콕의 지도 코치 발언
콕, SNS에 "온라인서 모르는 사람 비난 멈춰야"

본문 이미지 - 네덜란드 스피드스케이팅 펨케 콕이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올림픽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확보한 후 국기를 두르고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6.2.16 ⓒ 뉴스1 김성진 기자
네덜란드 스피드스케이팅 펨케 콕이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올림픽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확보한 후 국기를 두르고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6.2.16 ⓒ 뉴스1 김성진 기자

본문 이미지 - (팸케 콕 인스타그램 스토리 화면 갈무리)
(팸케 콕 인스타그램 스토리 화면 갈무리)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