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2라운드 결과로 金…3라운드 선전한 日, 노메달폭설로 중단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키점프 남자 슈퍼팀 3라운드.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스키점프폭설김도용 기자 관련 기사'실내종목' 컬링도 폭설 영향…선수단 늦게 도착해 30분 지연 [올림픽]피겨 이해인, 쇼트 '시즌 베스트'로 프리 진출…女컬링, 스위스에 발목(종합)'유승은 출격' 슬로프스타일 결선, 18일 밤 10시30분 재개(종합)[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