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에어 銅 이어 '멀티 메달' 도전…17일 오후 9시 결선스노보드 유승은이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3차 시기를 마친 후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유승은스노보드슬로프스타일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이상철 기자 '노골드' 쇼트트랙, 남은 금 5개…최민정, 여자 1000m서 금맥 뚫는다'손목 부상' 임성재, 복귀 연기…3월 PGA 투어 출전관련 기사[올림픽] 17일 한국 선수단 일정'빅에어 銅' 유승은, 슬로프 스타일 결선 진출…두 번째 메달 도전[올림픽]'설 연휴' 동계올림픽 이 경기는 꼭!…쇼트트랙·빙속·피겨 이어진다2024 파리보다 더 강력해진 '영파워'…겁 없는 'Z세대'들 [올림픽]스노보드 메달 딴 건 알겠는데…하프파이프·빅에어·평행대회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