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에어 종목 최초 동메달 쾌거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시상식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유승은이 메달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성진 기자스노보드 유승은이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 2차 시기를 마친 후 환호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스노보드서장원 기자 여자농구 삼성생명, 하나은행 완파…시즌 첫 경기 승리프로농구 정관장, 가스공사 77-71 제압…3연패 탈출관련 기사4개월 만에 다시 이탈리아행…이재용, 올해만 지구 한 바퀴 반 돌아[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6일, 금)김길리는 람보르기니 타고…귀국 선수단에 팬 500여명 '뜨거운 환영'(종합)빨간 람보르기니 타고 집에 가는 '람보르길리' "말도 안 나오게 기쁘다"'마지막 올림픽' 마친 최민정 "환영 받으니 잘 마무리했다는 기분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