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밀리다 최민정 추월…김길리 선두 질주 마무리19일 오전 4시51분 결선쇼트트랙 김길리가 1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준결승에서 조1위로 결승에 진출한 후 포효하고 있다.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권혁준 기자 연쇄 충돌 후 황대헌 銀…전략·행운으로 빚은 값진 결과[올림픽]'은메달' 황대헌 "시련·역경 딛고 다시 이 자리…소중한 성과"[올림픽]서장원 기자 쇼트트랙 황대헌, 1500m 銀…빙속 김준호, 메달 꿈 무산(종합)[올림픽]황대헌, 쇼트트랙 1500m 은메달…여자 계주 결선행(종합)[올림픽]관련 기사"래미안 원펜타스의 자랑"…金 최가온, '최고 150억' 반포 아파트에 걸린 현수막'은메달' 황대헌 "시련·역경 딛고 다시 이 자리…소중한 성과"[올림픽]1위로 결선행 '쇼트트랙 여자 계주'…"서로를 믿고 자신을 믿었다"[올림픽]쇼트트랙 황대헌, 1500m 銀…빙속 김준호, 메달 꿈 무산(종합)[올림픽]황대헌, 쇼트트랙 1500m 은메달…여자 계주 결선행(종합)[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