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베테랑' 김준호, 500m서 첫 메달쇼트트랙 임종언이 15일 남자 1500m에 출전한다. ⓒ 뉴스1 김성진 기자스피드스케이팅 김준호.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임종언김준김도용 기자 승부사에서 개발자…김지석 9단, 사활 앱 'Go Problem' 출시북한 여자축구, 아시안컵 조별리그 최종전서 중국에 1-2 패배관련 기사"한국서 훈련하고 싶어" 최가온·유승은 외침에 국회·문체부 답해야'전설의 우상' 전이경 "최민정, 역대 최고…재능·노력 다 갖춰"[올림픽]'마지막 올림픽' 최민정 향한 헌사…"고생 많았고, 응원해"[올림픽]'자신의 우상' 최민정 제친 그 순간, '女쇼트트랙 새 시대' 연 김길리'2관왕' 김길리 "꿈의 무대서 존경하는 언니 상대로 金 믿기지 않아"[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