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츠 이재성(오른쪽)이 14일 도르트문트와 원정 경기에서 수비를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재성마인츠분데스리가도르트문트김도용 기자 김시우, 멀어지는 4연속 톱10…AT&T 페블비치 프로암 2R 공동 59위스노보드 하프파이프 6위 이채운 "다음엔 가장 높은 곳에 서겠다" [올림픽]관련 기사이재성, 마인츠와 재계약…"경기장 안팎서 팀에 큰 도움"'이재성 88분' 마인츠, 아우크스 2-0 제압…강등권 탈출'잔류 경쟁' 마인츠, 라이프치히 꺾고 2연승…이재성은 90분 풀타임'이재성 PK 유도' 마인츠, 볼프스부르크에 3-1 승…16위 도약2년 전 '이재성 매직' 어게인…잔류 간절한 마인츠의 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