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 5위' 신동민은 동반 결선행 무산쇼트트랙 임종언이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결승에서 조1위로 결승에 진출한 후 미소짓고 있다. 2026.2.13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안영준 기자 이강인, A매치 3일 만에 선발 출전…PSG, 툴루즈에 3-1 승리홍명보 '스리백 고집'에 축구해설위원들, 한목소리로 거센 '일침'관련 기사"롯데 잘 나가네" 스노보드·골프 '겹경사'에 야구 시범경기까지 '1위'람보르기니 타는 김길리 "연예인 된 기분…빨리 타보고 싶어" 팬들 몰려"가장 존경하는 인물은 아내"…"모든 불행도, 행복도 영원하지 않다"때아닌 불륜 고백·스키장 질주한 개·부서진 메달…올림픽 '여운'은반 위 갓·한복 '신스틸러'…피겨 이해인, 보그 선정 '올림픽 외모' 2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