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때 입문, 인생 절반 이상 매진…꿈의 무대서 '활짝' 2년 전 허리 크게 다치고도 묵묵히 재활…'강심장' 면모
스노보드 최가온이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 3차전 경기를 마치고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이날 최가온은 1,2차 경기에서 넘어진 후 3차 시기에 90.25점을 받아 단독 1위에 올라섰다. 2026.2.13 ⓒ 뉴스1 김진환 기자
스노보드 최가온이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 1차전에 출전해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6.2.13 ⓒ 뉴스1 김진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