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S 개막전서 LA FC-마이애미 맞대결인터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 ⓒ AFP=뉴스1LA FC 손흥민. ⓒ AFP=뉴스1관련 키워드리오넬 메시손흥민MLS인터 마이애미LA FC김도용 기자 이재성, 마인츠와 재계약…"경기장 안팎서 팀에 큰 도움"안병훈, LIV 골프 호주 대회 첫날 공동 39위…코리안 GC '최하위'관련 기사멕시코 공격수 베르테라메, 메시 동료 됐다…마이애미 이적손흥민, 생애 첫 겨울 프리시즌 구슬땀…내달 22일 메시와 맞대결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손흥민 뛰는 LA FC, MLS 선수들이 가장 뛰고 싶은 팀 1위UEL 우승+토트넘 퇴단+LA 안착…'다사다난' 손흥민, 아듀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