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성 선수 최초 올림픽 설상 종목 메달 획득"부상 이겨낸 덕분에 '할 수 있다'는 용기 얻어"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시상식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유승은이 메달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성진 기자스노보드 유승은이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 2차 시기를 마친 후 보드를 던지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성진 기자스노보드 유승은이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 2차 시기를 마친 후 환호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스노보드유승은서장원 기자 18세 유승은, 스노보드 빅에어 '깜짝 銅'…한국, 이틀 연속 메달(종합)[올림픽]18세 유승은, 스노보드 빅에어 동메달 새 역사…한국 2호 메달(종합)[올림픽]관련 기사18세 유승은, 스노보드 빅에어 동메달 새 역사…한국 2호 메달(종합)[올림픽]'89년생' 맏형 이어 '08년생' 막내 유승은…스노보드 연일 날다[올림픽]18세 유승은, 스노보드 빅에어 '깜짝 동메달'…한국 2호 메달[올림픽]'올림픽 데뷔' 루지 정혜선, 여자 1인승 1·2차 합계 24위[올림픽]'대회 첫 金' 스위스 알파인스키 폰 알멘, 첫 2관왕도 등극[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