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걸려 넘어졌지만 포기 없었다…불운 속 투혼 빛난 한국팀[올림픽]

김길리 충돌에도 뻗은 손, 최민정이 빠르게 터치…레이스 이어가

본문 이미지 - 쇼트트랙 대표팀 최민정이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 준결승에서 미국 선수와 충돌해 빙판에 쓰러진 김길리를 향해 손을 뻗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성진 기자
쇼트트랙 대표팀 최민정이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 준결승에서 미국 선수와 충돌해 빙판에 쓰러진 김길리를 향해 손을 뻗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성진 기자

본문 이미지 - 최민정이 10일 오후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3000m 계주 예선 1조 경기에서 넘어진 이유빈과 터치를 하고 있다. 심석희, 최민정, 김예진, 이유빈으로 구성된 여자 계주 대표팀은 이유빈이 넘어진 후 역주를 거듭해 4분06초387 올림픽 신기록을 수립하며 1위로 결승행 티켓을 차지했다.2018.2.10 ⓒ 뉴스1 임세영 기자
최민정이 10일 오후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3000m 계주 예선 1조 경기에서 넘어진 이유빈과 터치를 하고 있다. 심석희, 최민정, 김예진, 이유빈으로 구성된 여자 계주 대표팀은 이유빈이 넘어진 후 역주를 거듭해 4분06초387 올림픽 신기록을 수립하며 1위로 결승행 티켓을 차지했다.2018.2.10 ⓒ 뉴스1 임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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