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스프린트 클래식 우승…대회 2관왕한국 이준서·이의진·한다솜은 예선 탈락동계 올림픽 통산 7번째 금메달을 딴 노르웨이 크로스컨트리 스키 클레보.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크로스컨트리스키서장원 기자 시상대 표면 때문에 메달리스트 스케이트 날 손상…조직위 공식 사과[올림픽]정대윤·이윤승·윤신이, 프리스키 모굴 결선 직행 실패 (종합)[올림픽]관련 기사'혼성계주 충돌' 김길리, 큰 부상 피했다…"다음 경기 출전 가능"[올림픽]'한국 첫 메달' 김상겸 금의환향 "나이는 중요치 않아…다음엔 금메달"스노보드 빅에어 '깜짝 銅' 유승은 "내 자신이 자랑스럽다"[올림픽]18세 유승은, 스노보드 빅에어 동메달 새 역사…한국 2호 메달(종합)[올림픽]'89년생' 맏형 이어 '08년생' 막내 유승은…스노보드 연일 날다[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