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출전' 임종언, 당찬 레이스로 조 2위…황대헌·신동민도 조 2위中 린샤오쥔 어드밴스드…13일 준준결선~결선 진행쇼트트랙 대표팀 임종언이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예선에서 역주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성진 기자중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린샤오쥔(30, 한국명 임효준)이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1000m 예선에서 역주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임종언린샤오쥔황대헌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권혁준 기자 '유신고 3인방' 오재원·이강민·신재인 '루키 돌풍'…'7억팔' 박준현 데뷔는?'굿바이 잠실' 2026 KBO 올스타전, 7월 잠실야구장서 개최관련 기사마지막 올림픽 마친 최민정,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불참…휴식 취한다쇼트트랙, 첫 金…여자 계주, 대역전극으로 8년 만에 정상 탈환 (종합) [올림픽]린샤오쥔, 男 쇼트트랙 500m 준준결선 탈락…무관으로 대회 종료 [올림픽]'지독한 악연' 황대헌 vs 린샤오쥔, 올림픽 맞대결 결국 무산[올림픽]남자 쇼트트랙 임종언·황대헌, 남자 500m 예선서 동반 탈락[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