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이의진·한다솜, 본선행 무산크로스컨트리 스키 이준서. (대한체육회 제공)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크로스컨트리스키이준서이의진한다솜김도용 기자 프로농구 최하위 가스공사, 선두 LG 꺾고 7연패 탈출FC서울, 2026년 첫 경기서 日 고베에 0-2 완패관련 기사37세 김상겸, 스노보드서 기적의 은메달…빅에어 유승은 '사상 첫 결선'(종합)이준서, 크로스컨트리 스키애슬론 완주…53분39초 58위[올림픽][오늘의 올림픽] 스노보드 이상호, '한국 첫 메달' 책임진다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서 대한민국 통산 400번째 메달 나온다[올림픽]밀라노 동계 올림픽 D-30…"금메달 3개 이상, 4년 전보다 한 개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