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보드 빅에어 깜짝 동메달로 새 역사 어려운 기술 성공 시킨 뒤 멋진 세리머니도스노보드 유승은이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 2차 시기를 마친 후 보드를 던지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성진 기자스노보드 유승은이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 2차 시기를 마친 후 환호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성진 기자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시상식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유승은이 메달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스노보드안영준 기자 홍명보 '스리백 고집'에 축구해설위원들, 한목소리로 거센 '일침'"홍명보호, 월드컵 48개국 중 44위" 영국 매체의 냉혹한 평가관련 기사'400번째 메달리스트' 김상겸, 평창올림픽 기념관에 보드 기증'올림픽 금메달' 최가온, 스노보드 월드컵 파크 앤 파이프 시즌 종합 1위'스노보드' 유승은, 최민정에 "빙상팀 훈련은 훈련도 아냐" 도발"롯데 잘 나가네" 스노보드·골프 '겹경사'에 야구 시범경기까지 '1위'코르티스, 인스타 이어 틱톡도 1000만 팔로워 돌파…글로벌 인기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