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활강 이어 팀 복합 우승알파인 스키 팀 콤바인에서 금메달을 딴 스위스 탕기 네프(왼쪽)와 폰 알멘.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알파인스키서장원 기자 18세 유승은, 스노보드 빅에어 '깜짝 銅'…한국, 이틀 연속 메달(종합)[올림픽]스노보드 빅에어 '깜짝 銅' 유승은 "내 자신이 자랑스럽다"[올림픽]관련 기사스노보드 빅에어 '깜짝 銅' 유승은 "내 자신이 자랑스럽다"[올림픽]18세 유승은, 스노보드 빅에어 동메달 새 역사…한국 2호 메달(종합)[올림픽]'89년생' 맏형 이어 '08년생' 막내 유승은…스노보드 연일 날다[올림픽]18세 유승은, 스노보드 빅에어 '깜짝 동메달'…한국 2호 메달[올림픽]'올림픽 데뷔' 루지 정혜선, 여자 1인승 1·2차 합계 24위[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