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 접전 끝 미국 6-5 제압…5연패 뒤 첫승8일 오후 6시5분 에스토니아와 7차전한국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왼쪽)과 정영석. ⓒ AFP=뉴스1한국 컬링 믹스더블 정영석.ⓒ 로이터=뉴스1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이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 로빈 대한민국과 이탈리아의 경기에서 딜리버리를 하고 있다. 2026.2.5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컬링서장원 기자 'KBO리그 첫 선발승' 한화 에르난데스 "더 공격적으로 투구"(종합)최원준 장기 이탈에 플렉센도 부상…우울했던 두산의 '홈 개막전'관련 기사'400번째 메달리스트' 김상겸, 평창올림픽 기념관에 보드 기증'역대 최고 성적' 한국 선수단, 금의환향 [패럴림픽]'금 2·은 4·동 1' 한국 역대 최고 성적…동계 패럴림픽 마무리'실내종목' 컬링도 폭설 영향…선수단 늦게 도착해 30분 지연 [올림픽]여자 컬링 스웨덴전, 최고 시청률 11.1%…빙판 위 뜨거운 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