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3000m 올림픽 신기록…이탈리아에 첫 金 안겨"출산 후 복귀 자랑스러워…가족 덕분에 꿈 이뤘다"프란체스카 롤로브리지다(이탈리아)가 8일(한국시간)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3000m에서 금메달을 딴 뒤 아들 토마소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프란체스카 롤로브리지다(이탈리아)가 8일(한국시간)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3000m에서 역주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2026밀라노동계올림픽스피드스케이팅권혁준 기자 '점프 실수' 차준환 "안 하던 실수…개인전서 만회할 것"[올림픽]차준환, 단체전 남자 싱글 쇼트서 점프 실수…한국, 탈락 확정[올림픽]관련 기사개최국 이탈리아, 첫 금메달 나왔다…여자 빙속 3000m 우승[올림픽]'한복 문화공정' 등 논란 많았던 개회식, 밀라노선 무탈[올림픽]오세훈 "대한민국 선수단의 위대한 도전…큰 목소리로 응원"400㎞ 간격 극복한 따로 또 같이…이탈리아 멋 담은 공동 개회식 [올림픽]'초록·흰색·빨강' 이탈리아색 가득했던 개회식…올림픽 화려한 막 올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