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3000m 올림픽 신기록…이탈리아에 첫 金 안겨"출산 후 복귀 자랑스러워…가족 덕분에 꿈 이뤘다"프란체스카 롤로브리지다(이탈리아)가 8일(한국시간)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3000m에서 금메달을 딴 뒤 아들 토마소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프란체스카 롤로브리지다(이탈리아)가 8일(한국시간)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3000m에서 역주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2026밀라노동계올림픽스피드스케이팅권혁준 기자 '굿바이 잠실' 2026 KBO 올스타전, 7월 잠실야구장서 개최뉴페이스냐, 경력자냐…V리그 외인 트라이아웃 5월 7~10일 개최관련 기사다시 뛰는 김민선 "4년 뒤 올림픽이 마지막, 목적의식 더 강해졌다"'400번째 메달리스트' 김상겸, 평창올림픽 기념관에 보드 기증김길리·최민정·최가온, MBN 여성스포츠대상 1·2월 MVP 수상'빙상 여제' 최민정, 탄천에 뜬다…성남 홈경기 시축'올림픽과 작별' 최민정 "뜻깊었던 폐회식 기수…미래는 아직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