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뛰는 김민선 "4년 뒤 올림픽이 마지막, 목적의식 더 강해졌다"

밀라노 대회서 500m 14위…"올림픽만 바라보니 시야 좁아져"
4년 뒤 명예회복 다짐…"시간 허투루 보내지 않겠다"

본문 이미지 - 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선(가운데)이 31일 올림픽 회관에서 열린 '카스 비욘드 메달 어워즈'에서 '존중'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대한체육회 제공)
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선(가운데)이 31일 올림픽 회관에서 열린 '카스 비욘드 메달 어워즈'에서 '존중'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대한체육회 제공)

본문 이미지 - 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선이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질주하고 있다. 김민선은 38초01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최종 14위로 경기를 마쳤다. 2026.2.16 ⓒ 뉴스1 김진환 기자
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선이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질주하고 있다. 김민선은 38초01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최종 14위로 경기를 마쳤다. 2026.2.16 ⓒ 뉴스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선이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질주하고 있다. 2026.2.16 ⓒ 뉴스1 김성진 기자
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선이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질주하고 있다. 2026.2.16 ⓒ 뉴스1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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