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로브리지다, 생일날 '올림픽 신기록'으로 우승빙속 여자 3000m에서 우승한 이탈리아의 프란체스카 롤로브리지다. ⓒ AFP=뉴스1이탈리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프란체스카 롤로브리지다가 역주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서장원 기자 337억 버는 구아이링, '꽈당' 딛고 프리스키 슬로프스타일 결선행[올림픽]무릎 부상 털어낸 불굴의 린지 본, 연습 주행 3위…준비 완료[올림픽]관련 기사개회식서 나온 야유에 IOC "소속 때문에 선수가 피해보면 안돼"[올림픽]스키점프 선수의 호소 "음경보다 경기에 관심 가져주세요"[올림픽]400㎞ 간격 극복한 따로 또 같이…이탈리아 멋 담은 공동 개회식 [올림픽]신지아 앞세운 피겨, 단체전 중간 7위…컬링 믹스더블 4연패(종합)[올림픽]밀라노·코르티나·리비뇨에 동시 태극기…한국, 22번째로 입장[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