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컨트리 스키 10㎞+10㎞ 스키애슬론후반부 프리 구간에서 선두에 따라 잡혀크로스컨트리 스키 10㎞+10㎞ 스키애슬론 경기 모습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크로스컨트리스키안영준 기자 '에볼라 여파' 콩고민주共, 월드컵 준비 차질…최종 평가전도 취소'월드컵 코앞 부상 낙마' 조유민 "홍명보호 불행 내가 다 가져갈게" 눈물관련 기사밀라노의 올림픽 열기 그대로…동계 패럴림픽, 7일 개막식[패럴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