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에 '태극기' 달고 온 겜린 "한국팬 응원 아직도 생생"[올림픽]

특별 귀화로 평창 올림픽 출전…"복잡한 감정 교차"
아이스댄스 후배 임해나-권예 "정말 잘 하고 있다"

본문 이미지 - 피겨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알렉산더 갬린이 7일(한국시간)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개회식이 열린 산시로 스타디움을 방문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 권혁준 기자
피겨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알렉산더 갬린이 7일(한국시간)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개회식이 열린 산시로 스타디움을 방문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 권혁준 기자

본문 이미지 - 2018 평창 올림픽에서 민유라와 호흡을 맞췄던 알렉산더 겜린. ⓒ 뉴스1 임세영 기자
2018 평창 올림픽에서 민유라와 호흡을 맞췄던 알렉산더 겜린. ⓒ 뉴스1 임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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