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귀화로 평창 올림픽 출전…"복잡한 감정 교차"아이스댄스 후배 임해나-권예 "정말 잘 하고 있다"피겨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알렉산더 갬린이 7일(한국시간)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개회식이 열린 산시로 스타디움을 방문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 권혁준 기자2018 평창 올림픽에서 민유라와 호흡을 맞췄던 알렉산더 겜린.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밀라노동계올림픽피겨스케이팅2026밀라노동계올림픽민유라갬린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권혁준 기자 차상현 감독 "여자 배구 현실 직시해야…도약하냐 머무르냐 갈림길"라미레스 감독 "2028 LA 올림픽 티켓 가능성 충분…경쟁력 높아졌다"관련 기사'0.98점차 4위' 차준환 "다 쏟아부었기에 후회 없다"[일문일답]차준환 "오늘은 편히 쉴래요…몸 케어·치료위해 하루 일찍 들어와"'올림픽 톱10' 피겨 이해인 "안도감에 나도 모르게 누웠다"[올림픽]피겨 이해인 '시즌 베스트'로 싱글 8위…여자컬링, 아쉽게 4강 무산(종합)피겨 이해인, 첫 올림픽서 8위 '톱10'…쇼트 실수 만회 신지아 11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