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인·하프파이프 등 5개 세부 종목에 金 11개최가온·이채운, 8년 만의 메달 도전스노보드 경기 모습ⓒ AFP=뉴스1스노보드 경기 모습 ⓒ AFP=뉴스1스노보드 유망주 최가온이 19일(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코퍼 마운틴에서 열린 2025-26 FIS 스노보드 월드컵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우승을 차지한 후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대한민국 스노보드 간판 이채운(Olympic Information Service 제공) 2024.1.2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스노보드하프파이프최가온이채운안영준 기자 탁구 신유빈, 유기동물 보호 지원금 2000만원 기부서울 떠난 린가드, 유럽 복귀 임박…이탈리아 팀 '협상 중'관련 기사[밀라노 확대경]①'기술·체력·전략 집합체' 쇼트트랙, 1000분의 1초 싸움[밀라노 D-30]② '톱10' 노리는 한국…'효자종목' 쇼트트랙에 달렸다유인촌 장관 "구시대적·군대식 훈련 청산하자…선수촌 합숙도 축소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