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선수로 인정받기까지 더 어려웠다"'당구 여제' 김가영(하나카드)이 2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제37회 윤곡 김운용 여성체육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PBA 제공)관련 키워드당구김가영당구 여제윤곡 김운용 여성체육대상이상철 기자 부담 이겨내고 17회 연속 월드컵 본선 이끈 박지수 "자랑스럽다"'3점슛 19개' 여자농구, 필리핀 완파…17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관련 기사여전한 '당구여제' 확인·새로운 '10대 왕중왕' 등장[월드챔피언십 결산]김가영 벽 못 넘은 한지은 "극복할 수 없던 긴장감…다신 허무하게 안 질래"'당구 여제' 김가영, 전무한 왕중왕전 3연패…통산 18번째 우승'여제' 김가영 3연패 vs '얼음공주' 한지은 첫 우승…왕중왕전 결승김가영의 '미소 매직'…탈락 위기 벗어나 6연속 결승 일구던 그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