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선수로 인정받기까지 더 어려웠다"'당구 여제' 김가영(하나카드)이 2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제37회 윤곡 김운용 여성체육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PBA 제공)관련 키워드당구김가영당구 여제윤곡 김운용 여성체육대상이상철 기자 우슈 이용현, 투로 장권 6위…12년 만에 메달 무산[AG]'황금 세대' 남자 농구, 日 잡고 12년 만에 금메달 한 푼다[AG]관련 기사'김가영 보며 자란' 22세 박정현, 프로 전향 1년 만에 LPBA 우승LPBA 김가영, 이화연 꺾고 16강 진출…'스롱 없는' 3차 대회 순항드래프트 지명 못 받은 조예은, 스롱피아비 꺾고 LPBA 32강 이변'LPBA 젊은 피' 최봄이·김별·이효제, 나란히 LPBA Q라운드 통과'당구 여제' 김가영, 통산 20승·상금 10억원 새 역사 재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