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통산 세 번째 'WBC 올해의 파이터' 영예이노우에 나오야가 2025년 최고의 복서로 선정됐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노우에 나오야WBC복싱올해의 파이터이상철 기자 김혜성, 캔자스시티전 1안타 1도루 2득점…시범경기 타율 0.429'올림픽 동메달' 유승은, 4월 5일 프로야구 롯데 홈경기 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