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가온. ⓒ AFP=뉴스1관련 키워드스노보드최가온서장원 기자 탁구 장우진-조대성, 만리장성 넘어 WTT 스타 컨텐더 남복 우승'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관련 기사스노보드 최가온, 올림픽 앞둔 마지막 월드컵 예선 1위'어깨 부상' 클로이 김 "밀라노 올림픽 뛸 수 있다"삼성전자, 밀라노 동계 올림픽 홍보대사 '팀 삼성 갤럭시' 공개[밀라노 D-30]③ 포문 여는 컬링…2월10일부터 본격적인 금맥 사냥[밀라노 D-30]② '톱10' 노리는 한국…'효자종목' 쇼트트랙에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