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살 터울 최우진, 동계체전 18세 이하부 우승애틋한 사이…"함께한 오빠 덕분에 여기까지왔다"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이 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3.9 ⓒ 뉴스1 김도우 기자최우진(가운데)이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남자 18세 이하부 우승을 차지했다. (서울시스키협회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최가온최우진스노보드금메달이상철 기자 '참사 주역' 응어리 씻어낸 이정후 "수많은 행운, 하늘이 도왔다"[WBC]'기적의 8강행 승리' 지켜낸 조병현 "더 높이 올라가겠다"[W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