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준환(서울시청)이 4일 서울 양천구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남자 시니어 프리 스케이팅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6.1.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피겨스케이팅 선수 김현겸(고려대)이 4일 서울 양천구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남자 시니어 프리 스케이팅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6.1.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차준환한국 피겨최초의 3연속 올림픽김현겸안영준 기자 메시의 축구선수 이후 삶은 지도자 아닌 구단주 "아이들 성장 돕겠다"프로축구 대전, J리그 감독 출신 오츠카 신지 코치 선임관련 기사한국 피겨, 올림픽 단체전 팀 이벤트 출전…평창 대회 이후 8년만[하얼빈AG] 훈련장서 만난 남북 피겨 선수…"눈만 마주치고 묵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