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평창 15위·2022 베이징 5위 올라김현겸 첫 올림픽 출전…서민규·최하빈 연령 제한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준환(서울시청)이 4일 서울 양천구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남자 시니어 프리 스케이팅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6.1.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피겨스케이팅 선수 김현겸(고려대)이 4일 서울 양천구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남자 시니어 프리 스케이팅에서 연기를 마친 후 인사하고 있다. 2026.1.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남자 피겨차준환 선발전 우승올림픽 3회 연속안영준 기자 시흥시민축구단, K3리그 조기 우승 확정…2년 만에 정상 탈환'삼성 데뷔' 토미 감독 "왕빈 합류로 화력 강화…목표는 정상 복귀"관련 기사세계선수권 벽 넘은 '연아 키즈' 이해인·차준환, 이제는 올림픽 정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