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강 린스둥-콰이만 꺾고 결승 올라 왕추친-쑨잉사 제압한국 최초의 파이널스 정상한국 탁구 혼합복식 임종훈-신유빈 듀오 . 2025.5.22/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신유빈 ⓒ AFP=뉴스1관련 키워드임종훈 신유빈한국 탁구 중국WTT 파이널스안영준 기자 15만명이 함께한 'K리그의 봄'…1·2부 합쳐 역대 개막 '최다 관중'월드컵 시즌에 쓰러진 음바페…수술 대신 재활로 치료관련 기사탁구 혼합복식 임종훈-신유빈, 싱가포르 스매시 4강행임종훈-신유빈, 탁구 혼합복식 세계 1위 도약탁구 임종훈, 2026 KTTA 어워즈 MVP…우수상 신유빈·오준성자선행사 1개+국제대회 5개…삐약이 신유빈, 쉴 틈 없는 겨울나기탁구 임종훈-신유빈, '세계 1위' 꺾고 WTT 파이널스 결승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