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린스둥-콰이만 조는 2계단 하락해 3위한국 탁구 혼합복식 임종훈-신유빈. ⓒ 신화통신=뉴스1관련 키워드탁구신유빈임종훈김도용 기자 '승격' 인천, 베테랑 MF 이청용 영입…"팬들에게 좋은 모습으로 보답"백승호, 3개월 만에 또 어깨 부상…"우려만큼 심각하지 않아"관련 기사탁구 임종훈, 2026 KTTA 어워즈 MVP…우수상 신유빈·오준성탁구 이은혜·박규현, 선발전 1위로 2026 국가대표 발탁세계선수권·아시안게임 나설 탁구국가대표 최종 선발전, 오늘부터 개최한국거래소 탁구팀, 창단 3년 만에 종합선수권 남자 단체 우승(종합)탁구 간판 신유빈, 첫 출전 종합선수권서 2관왕…혼복·단체전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