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다카르 유스 하계올림픽부터 적용IOC가 러시아, 벨라루스 유소년 선수들의 자국 상징을 드러내는 것을 허용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IOC러시아벨라루스김도용 기자 야유 속 출발했지만 '무패'로 월드컵 본선행…홍명보호 '8강 도전'뒤늦게 이정효 감독 만난 홍정호 "이런 지도자 처음…배울점 많은 분"관련 기사밀라노 올림픽 폐막, '두 개의 성화' 꺼졌다…"알프스서 만나요"(종합)17일간 타오른 '두 개의 성화' 꺼졌다…2030 알프스에서 만나요[올림픽]'개회식 행진 불허' 러시아·벨라루스 선수, 폐회식 입장[올림픽]러시아 여자 피겨 금메달 명맥, 밀라노 대회서 끊겨 [올림픽]러시아, 12년 만에 국기 달고 패럴림픽 출전…金 따면 국가 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