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동계 올림픽 청신호정대윤(서울시스키협회). ⓒ AFP=뉴스1관련 키워드정대윤프리스키모굴 월드컵국제스키연맹FIS권혁준 기자 대한체육회, 밀라노 동계 올림픽 계기로 스포츠 네트워크 강화'4번타자' 안현민·'자신감 충전' 고우석…'최종 모의고사' 최대 수확[WBC]관련 기사여자 컬링, 한일전 승리…이나현·김민선 빙속 女 500m 메달 무산(종합)'인간 승리' 정승기, '시속 130㎞' 스켈레톤 메달 질주[오늘의 올림픽]'할 수 있다' 김상겸 銀 쾌조의 스타트…설상 최고 성적 도전[올림픽]'평창의 추억' 재현할 수 있을까?…한국 동계 스포츠 현주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