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현, 여자 500m에서 6위스피드스케이팅 김준호.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ISU스피드스케이팅월드컵2차대회김준호이나현김도용 기자 프로농구 소노, '선두' LG 꺾고 6연승…단독 6위 도약'K리그 마지막 희망' 서울도 ACLE 16강 탈락…고베에 1-2 패배관련 기사빙속, 24년 만에 빈손…갈라쇼 초대된 차준환·이해인, K팝으로 장식(종합)빙속 '노메달' 위기…'마지막 희망' 정재원·박지우, 매스스타트 출격여자 컬링, 한일전 승리…이나현·김민선 빙속 女 500m 메달 무산(종합)김민선 이나현, 빙속 첫 메달 도전…女 500m 출전 [오늘의 올림픽]입대까지 미뤘는데…'지독한 불운' 빙속 김준호, 또 노메달[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