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KT전서 두 차례 우위 못 지키고 역전패'대체 마무리 후보' 장현식·김영우 모두 주춤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왼쪽)과 유영찬(오른쪽). 2024.5.28 ⓒ 뉴스1 김성진 기자LG 트윈스 투수 김영우. 2026.4.15 ⓒ 뉴스1 박정호 기자2026 WBC에 출전한 투수 고우석. 2026.3.8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LG 트윈스유영찬고우석염경엽 감독장현식김영우이상철 기자 SF 이정후, 필라델피아전 4타수 무안타 침묵…팀도 0-7 완패'최근 1승11패' MLB 필라델피아, 톰슨 감독 경질…매팅리 대행관련 기사LG 장현식·김영우, 대체 마무리 놓고 경쟁…"일주일 뒤 결정"고우석, 2이닝 3탈삼진 무실점…마이너 더블A 평균자책점 '0''팔꿈치 부상' LG 유영찬, 1군 말소…"27일 추가 검진"(종합)'팔꿈치 부상' LG 유영찬, 1군 말소…두산 마무리 김택연도 이탈LG 날벼락…마무리 유영찬, 팔꿈치 통증 교체 "25일 병원 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