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KT전서 두 차례 우위 못 지키고 역전패'대체 마무리 후보' 장현식·김영우 모두 주춤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왼쪽)과 유영찬(오른쪽). 2024.5.28 ⓒ 뉴스1 김성진 기자LG 트윈스 투수 김영우. 2026.4.15 ⓒ 뉴스1 박정호 기자2026 WBC에 출전한 투수 고우석. 2026.3.8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LG 트윈스유영찬고우석염경엽 감독장현식김영우이상철 기자 남자 배구 라미레스호, 카타르 잡고 B조 1위로 AVC컵 4강 진출'곽빈 호투' 두산, KIA 5연승 저지…꼴찌 키움 10연패 추락(종합)관련 기사'톨허스트 교체 대박' LG, 리오스 영입도 신의 한 수 될까LG 새 마무리 손주영 "팬들 마음 잘 알지만, 걱정 안 하셔도 된다"잠실 구장에 뜬 'LG 트럭 시위'…손주영 '마무리 전환' 비판'빅리그 도전' 고우석, 트리플A 복귀 후 2경기 연속 무실점대체 마무리도 못 정했는데…4번타자까지 잃은 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