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U 월드컵 1차 대회 2차 레이스 동메달 획득여자 500m 이나현도 3위…이상화 기록 12년 만에 깨져스피드스케이팅 김준호. 2025.2.1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스피드스케이팅 이나현. 2025.2.1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스피드스케이팅김준호이나현김민선ISU 월드컵 대회이상철 기자 'D조 1위 확정' 도미니카공화국, 14일 류지현호와 8강 격돌[WBC][속보] 류지현호 WBC 8강 상대는 도미니카공화국…14일 격돌관련 기사세대교체 실패 한국 빙속, 우려가 현실로…24년 만에 '빈손' [올림픽]빙속 '노메달' 위기…'마지막 희망' 정재원·박지우, 매스스타트 출격'노 메달' 위기 빙속, 매스스타트가 마지막 희망 [올림픽]'金3+톱10' 목표 세운 한국 '적신호'…쇼트트랙 금맥 절실[올림픽]김민선 이나현, 빙속 첫 메달 도전…女 500m 출전 [오늘의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