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한일 정기전서 국가대표로 활약핸드볼 H리그 남자부 드래프트 1순위로 지명된 이창우(왼쪽)ⓒ News1 안영준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핸드볼 드래프트H리그이창우 골키퍼안영준 기자 '한국신 세우고 銅' 혼성 혼계영 "팔이 조금만 더 길었으면…"[AG]황선우, 자유형 200m 銀…혼성 혼계영 400m 한국新(종합)[AG]관련 기사핸드볼 김태관·정지인 H리그 드래프트 남녀 1순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