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챔피언십서 산체스 상대로 '1-3→4-3' 역전승지난해 17세 최연소 우승 이후 11개월 만에 또 정상18세 당구천재 김영원(PBA 제공) 관련 키워드PBA18세 당구천재 김영원김영원 우승프로당구안영준 기자 '4경기 무패' 박태하 포항 감독 "점점 강해진다는 걸 느낀다"北 내고향축구단, 방남 앞두고 경유 훈련지 베이징 도착…17일 입국관련 기사19세 김영원, 최초의 10대 '당구 왕중왕'…월드챔피언십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