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크펠트 2-0 제압안세영.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배드민턴안세영서장원 기자 '한국계' 페굴라, WTA 투어 찰스턴 오픈 2년 연속 제패이정후, 센가와 한일 투타 맞대결 판정패…무안타 2삼진관련 기사'셔틀콕 여제' 안세영, 4·19 민주평화상 선정…"체육계 혁신의 기폭제"나주 홍보대사 안유성 명장, 프랑스 요리 명장들과 남도음식 교류'체육대상' 김원호 "그저 감사…승재 형과 행복한 배드민턴 했으면"왕즈이의 반격…안세영, 혼자 뛰면 멀리 못 간다[임성일의 맥]배드민턴 서승재-김원호, 전영오픈 우승…韓 남자 복식 40년 만의 쾌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