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산 3번째 장사 트로피4일 울산광역시 울주군 울주종합체육센터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5 울주추석장사씨름대회’ 소백장사(72kg이하)에 등극한 이완수(증평군청)가 황소트로피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한씨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4/뉴스1관련 키워드씨름서장원 기자 김길리·최가온·유승은·임종언 'Z세대 파워' 한국 동계스포츠 이끈다빙속, 24년 만에 빈손…갈라쇼 초대된 차준환·이해인, K팝으로 장식(종합)관련 기사'보수 교육감'에 맞설 '진보 교육감' 후보 선정 절차 본격화태안군 설 연휴 씨름대회 대흥행…관광지·영묘전 북적핸드볼 H리그, 링티·프리티스킨 브랜드데이 개최나주 반려견놀이터 '낚싯바늘 빵' 용의자 찍혔다…오토바이 타고 투척김무호, 태안설날장사씨름대회 한라장사…통산 10번째 꽃가마